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1

예루살렘*의 거주민들이 그를 대신하여 그의 가장 나이 어린 아들 아하찌아*를 왕으로 삼았으니: 이는 아라비아*인들과 함께 진영에 온 사람들의 부대가 가장 나이 많은 모두를 죽였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렇게 유다흐* 왕 예호람*의 아들 아하찌아*가 통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2

아하찌아*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였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일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 역시 아탈리아*로서 옴리*의 딸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3

그 역시 아하브* 집의 길들로 걸었으니: 이는 그의 어머니가 그의 조언자가 되어 사악하게 행하도록 하였기 때문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4

이러므로 그가 *지배권주* 보시는 앞에서 아하브*의 집과 같이 악한 일을 행하였으니: 이는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들이 그의 조언자들이 되어 그를 패망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5

그가 그들의 조언에 따라 걷기도 하였고, 이스라엘* 왕 아하브*의 아들 예호람*과 함께 라모쓰길레아드*에서 시리아* 왕 하짜엘*을 반대하여 전쟁하려고 갔는데: 시리아*인들이 요람*을 쳤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6

요람*이 시리아* 왕 하짜엘*과 싸웠을 때, 라마흐*에서 입은 부상들 때문에 예쯔레엘*에서 치유 받기 위해 되돌아왔습니다. 유다흐* 왕 예호람*의 아들 아자리아*가 예쯔레엘*에서 아하브*의 아들 요람*을 보러 내려갔는데, 왜냐하면 그가 아팠기 때문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7

아하찌아*의 파멸은 요람*에게 옴으로써 엘로힘*에게서 비롯된 것이었으니: 이는 그가 왔을 때, 님쉬*의 아들 예후*를 반대하여 예호람*과 함께 나갔기 때문이니, 예후*는 *지배권주*께서 아하브*의 집을 끊어버리시려고 기름을 부으신 자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8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곧, 예후*가 아하브*의 집에 심판을 집행할 때에, 유다흐*의 족장들과, 아하찌아*에게 시중을 들던, 아하찌아*의 형제들의 아들들을 발견하였고, 그가 그들을 죽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9

그가 아하찌아*를 찾았으며: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서, (그가 사마리아*에 숨어 있었고,) 예후*에게로 데려왔으며: 그들이 그를 죽이고 난 뒤, 사람들이 그를 묻어주었으니: 왜냐하면, 그들이 말하기를, “그는 자기의 모든 마음으로 *지배권주*를 찾았던 자, 예호샤파트*의 아들이다,”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렇게 아하찌아*의 집은 왕국을 그대로 지킬 권력이 없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10

그러나 아하찌아*의 어머니 아탈리아*가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았을 때, 그녀가 일어나 유다흐* 집에서 왕의 씨를 모두 멸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11

그러나 왕의 딸인, 예호샤베아쓰*(Jehoshabeath)가, 아하찌아*의 아들 요아쉬*를 챙겨, 죽임을 당한 왕의 아들들 중에서 그를 빼돌려서, 그와 그 유모를 침실에 넣었습니다. 그렇게 예호람* 왕의 딸이자, 성직자 예호이아다*의 아내인, (그녀는 아하찌아*의 자매였으며,) 예호샤베아쓰*가, 그를 아탈리아*로부터 숨겼고, 그 결과 그녀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12

그가 그들과 함께 엘로힘*의 집에서 육 년 동안 숨어 있었으며: 아탈리아*가 그 땅을 통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

제칠년에 예호이아다*가 자신을 강하게 하고는, 백부장들, 곧 예로함*의 아들 아자리아*와, 예호하난*의 아들 이쉬마엘*과, 오베드*의 아들 아자리아*와, 아다이아*의 아들 마아세이아*와, 찌크리*의 아들 엘리샤파트*(Elishaphat)를 데리고, 그와 더불어 계약을 맺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2

그들이 유다흐* 안을 돌아다녔고, 유다흐*의 모든 도시들에서 레비*족들과, 이스라엘* 아버지들의 우두머리를 모았으며, 그들이 예루살렘*으로 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3

모든 회중이 엘로힘*의 집에서 왕과 계약을 맺었습니다.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*지배권주*께서 다비드*의 아들들에 관하여 말씀하셨듯이, 왕의 아들이 통치할 것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4

여러분이 행해야 할 것은 이것이니; 성직자들과 레비*족들 중에서, 삽바쓰에 들어가는 여러분의 삼분의 일은, 문지기들이 되고;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5

삼분의 일은 왕의 집에 있게 되고; 삼분의 일은 기초의 출입구에 있으며: 온 백성은 *지배권주*의 집의 뜰들에 있게 될 것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6

그러나 성직자들과, 레비*족들 중 시중드는 자들 외에는, 아무도 *지배권주*의 집으로 들어오지 못할 것이니; 그들은 거룩하므로, 그들은 들어오되: 오직 온 백성은 *지배권주*를 깨어 지킬 것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7

레비*족들은 왕을 동그랗게 에워싸고, 각 사람이 자기 손에 자기 무기들을 들고; 누구든지 다른 이가 그 집으로 들어오면, 그를 죽음에 처할 것이며: 그러나 여러분은 왕이 들어올 때와, 왕이 나갈 때에, 왕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8

그렇게 레비*족들과 온 유다흐*가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명령했던 모든 것대로 행하였고, 각자 삽바쓰에 들어오기로 된 자들을, 삽바쓰에 나가기로 된 자들과 더불어 자기 사람들로 데리고 있었으니: 이는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순번들을 무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9

그뿐 아니라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엘로힘*의 집에 있던, 다비드* 왕의 소유였던, 창들과, 손방패들과, 큰 방패들을 백부장들에게 건네주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0

그가 온 백성을 배치하되, 각자 자기 손에 자기 무기를 잡고, 성전 오른쪽부터 성전 왼쪽까지, 희생단과 성전 옆을 따라서, 왕 곁에 빙 둘러 서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1

그러고 나서 그들이 왕의 아들을 데리고 나와, 그에게 왕관을 씌우고, 그에게 증거를 주어, 그를 왕으로 삼았습니다. 예호이아다*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, 말하였습니다, “엘로힘*께서 왕을 구원하소서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2

이제 아탈리아*가 백성이 달려가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, *지배권주*의 집으로 들어가 백성들에게 이르렀으며: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3

그녀가 바라보니, 자, 주목하십시오, 왕이 입구에 있는 자기 기둥 옆에 섰고, 족장들과 트럼펫들이 왕의 곁에 있으며: 그 땅의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, 트럼펫들을 불었으며, 또한 가수들, 곧 찬양 노래를 부르도록 배운 자들은, 악기들로 연주하였습니다. 그러자 아탈리아*가 그녀의 옷을 찢으며, 말하였습니다, “반역이다, 반역이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4

그때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군대 위에 세운 백부장들을 불러내어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녀를 그 구역들에서 끌어내며: 누구든 그녀를 따르는 자는, 검으로 죽여라.” 성직자가 말한 것은, 그녀를 *지배권주*의 집에서 죽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5

그렇게 그들이 그녀를 붙잡았고; 그녀가 왕의 집 곁의 말의 문 입구에 이르렀을 때, 그들이 거기서 그녀를 죽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6

예호이아다*가 자기와, 온 백성과, 왕 사이에 계약을 맺어, 그들로 하여금 *지배권주*의 백성이 되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7

그때 온 백성이 바알*의 집으로 가서, 그것을 허물고, 그의 희생단들과 그의 형상들을 산산조각으로 박살내고, 희생단들 앞에서 바알*의 성직자 맛탄*을 죽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8

또한 예호이아다*가 *지배권주*의 집의 관리자들을 성직자들인 레비*족들의 손으로 임명하였는데, 이들은 다비드*가 *지배권주*의 집에 배치한 자들로서, 모세스*의 법에 기록된 대로, *지배권주*의 불태운 헌물을 드리며, 다비드*가 정해준 대로, 기뻐하며 노래하던 자들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19

또 그가 *지배권주*의 집의 입구들에 문지기들을 두어, 어떤 일에든지 부정한 자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20

그가 백부장들과, 귀족들과, 백성의 통치자들과, 그 땅의 온 백성을 거느리고, 왕을 *지배권주*의 집에서 내려오게 하였으며: 그들이 높은 출입문을 통과하여 왕의 집에 들어가, 왕을 왕국의 왕좌에 앉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21

그 땅의 온 백성이 기뻐하였으며: 그들이 아탈리아*를 검으로 죽인 이후로, 그 도시가 평온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

요아쉬*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일곱 살이었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사십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 역시 베에르쉐바*의 찌비아*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2

요아쉬*가 성직자 예호이아다*의 모든 날들 동안 *지배권주* 보시는 앞에서 올바른 것을 행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3

예호이아다*가 그를 위해 두 아내를 얻어 주었고; 그가 아들들과 딸들을 득생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4

이 후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요아쉬*가 *지배권주*의 집을 보수할 마음을 품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5

그가 성직자들과 레비*족들을 함께 모으고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유다흐*의 도시들로 나가서, 온 이스라엘*에게서 해마다 여러분의 엘로힘*의 집을 보수할 돈을 거두어들이되, 여러분은 주의하여 이 일을 서두르시오.” 하지만 레비*족들이 그 일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6

왕이 우두머리 예호이아다*를 불러,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는 왜 레비*족들에게 요구하여 *지배권주*의 종 모세스*와, 이스라엘* 회중의 명령에 따라서, 증거의 성막을 위한 모금을 유다흐*와 예루살렘*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까?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7

이는 저 사악한 여자 아탈리아*의 아들들이 엘로힘*의 집을 부쉈고; 또한 *지배권주*의 집의 모든 헌납물들을 그들이 바알림*에게 바쳤기 때문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8

왕의 명령에 그들이 함 하나를 만들어, *지배권주*의 집 입구에서 밖에다 설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9

그들이 유다흐*와 예루살렘*에 두루 공포하여, 엘로힘*의 종 모세스*가 거친땅에서 이스라엘*에게 부과한 모금을 *지배권주*께로 가져오도록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0

모든 족장들과 온 백성이 기뻐하며, 가져와서, 함에 던져 넣기를, 그들이 그만 할 때까지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1

이제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어느 때든 그 함을 레비*족들의 손으로 왕의 집무실에 가져오고, 그들이 거기에 돈이 많은 것을 보면, 왕의 서기관과 대성직자의 관리자가 와서 그 함을 비웠고, 그것을 가지고, 다시 원래의 자리에 운반하였습니다. 이렇게 그들이 날마다 행하여, 돈을 풍성히 모았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2

왕과 예호이아다*가 그 돈을 *지배권주*의 집을 섬기는 일을 하는 자들에게 주었고, 석공들과 목수들을 고용하여 *지배권주*의 집을 보수하며, 또한 쇠와 놋으로 일하는 자들을 고용하여 *지배권주*의 집을 수선하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3

그렇게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여, 그 일을 그들이 완전하게 하였고, 그들이 엘로힘*의 집을 원래 상태로 세우고, 견고하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4

그들이 그 일을 끝마친 후에, 그 남은 돈을 왕과 예호이아다* 앞으로 가져왔고, 그 돈으로 *지배권주*의 집에서 쓸 기구들을 만들었으니, 곧 시중들고, 바치는 데 쓰는 기구들이며, 또 숟가락들과, 금과 은으로 된 그릇들입니다. 그들이 예호이아다*의 모든 날들 동안 *지배권주*의 집에서 끊임없이 불태운 헌물들을 드렸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5

그러나 예호이아다*가 늙어서, 날들이 가득 차서 죽었고; 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삼십 세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6

사람들이 그를 다비드*의 도시에서 왕들 가운데 묻었는데, 왜냐하면 그가 이스라엘* 안에서, 엘로힘*을 향해서나, 그분의 집을 향해서 착한 일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17

이제 예호이아다*가 죽은 후에 유다흐*의 족장들이 와서 왕에게 경의를 표하였습니다. 그러자 왕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