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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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2

그러나 제가 알기로는, 이제라도, 당신께서 무엇이든지 엘로힘*께 구하시는 것을, 엘로힘*께서 당신께 주실 것입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3

예수스*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 형제가 다시 일어날 것이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4

마르싸*가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마지막 날 부활할 때에는 그가 다시 일어날 줄을 제가 압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5

예수스*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나는 부활이며, 생명이다: 나를 믿는 자는, 죽어도, 살겠으며: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6

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으면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. 네가 이것을 믿느냐?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7

그녀가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예, 지배권주*시여: 당신은 세상에 오시기로 한, 크리스토스*시며, 엘*의 아들*이심을 제가 믿습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8

그녀가 이렇게 말하고는, 그녀의 길을 가서, 은밀히 그녀의 자매 마리아*를 불러, 말하기를, “스승*님께서 오셔서, 너를 부르신다,” 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29

마리아*가 이 말을 듣자마자, 급히 일어나, 그분께로 갔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0

이제 예수스*께서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않으셨고, 마르싸*가 맞이하던 곳에 계셨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1

당시 마리아*와 함께 집에 있으면서, 위로하던 유다*인들은, 그녀가 서둘러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, 그녀를 따라가며, 말하기를, “그녀가 무덤에서 슬피 울려고 그리로 간다,” 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2

마리아*가 예수스*께서 계신 곳에 와서, 그분을 뵙고는, 그분의 두 발 앞에 엎드려, 말씀드리되, “지배권주*시여, 당신께서 여기 계셨더라면, 제 형제가 죽지 않았겠습니다,” 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3

그러므로 예수스*께서 그녀가 슬피 우는 것과, 또 그녀와 함께 온 유다*인들도 슬피 우는 것을 보시고, 영으로 신음하시며, 괴로워하셨고,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4

말씀하셨습니다, “그를 어디에 두었느냐?”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지배권주*시여, 오셔서 보십시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5

예수스*께서 우셨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6

그러자 유다*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그분께서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주목하십시오!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7

그들 중 어떤 이들은 말하였습니다, “맹인의 두 눈을 열어 준 이 사람이,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습니까?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8

그러므로 예수스*께서 다시 속으로 신음하시며 무덤에 가십니다. 그 무덤은 동굴이며, 돌로 막아 놓았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39

예수스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가 돌을 옮겨 놓아라.” 죽은 자의 자매 마르싸*가 그분께 말씀드립니다, “지배권주*시여, 죽은 지 사일이나 되어서: 지금은 악취가 납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0

예수스*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믿는다면, 네가 엘로힘*의 영광을 보게 된다,고 내가 네게 그토록 말하지 않았느냐?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1

그러자 그들이 죽은 자가 안치된 곳에서 돌을 옮겨 놓았습니다. 예수스*께서 자신의 두 눈을 들어 올려, 말씀하셨습니다, “아버지*,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합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2

당신께서 항상 내 말을 들으신다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: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곁에 선 백성들 때문이니, 곧 아버지*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3

그분께서 이렇게 발언하시고는,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, “라짜루스*야, 나오너라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4

이에 죽은 자가 나오는데, 손과 발이 수의들로 묶여 있었으며: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싸여 있었습니다. 예수스*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그를 풀어놓아, 다니게 하라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5

그때 마리아*에게 와서, 예수스*께서 행하신 일을 본 많은 유다*인들이, 그분을 믿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6

그러나 그들 중에 어떤 자들은 파리사이오스*인들에게 가서, 예수스*께서 행하신 일들을 고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7

그러자 수성직자들과 파리사이오스*인들이 공의회를 소집하고, 말하였습니다, “이 사람이 많은 기적들을 행하고 있으니, 우리가 무엇을 하겠습니까?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8

만일 우리가 그를 이대로 두면,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며: 그렇게 되면 로마*인들(Romans)이 와서 우리의 터전과 나라를 다 빼앗아 버릴 것입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49

그들 중에 한 사람, 곧 카이아파스*란 이름을 가진, 그 해의 대성직자가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여러분은 전혀 아무것도 모르며,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0

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, 전체 나라가 멸망치 않는 것이, 우리에게 이롭다는 것을 유념치 않고 있습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1

그가 이것을 발언한 것은 스스로 한 것이 아니며: 다만 그 해의 대성직자이므로, 예수스*께서 그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그가 대언한 것이었으니;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2

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, 널리 흩어진 엘*의 자녀들을 그분께서 하나로 모으실 것을 말함이기도 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3

그때 그날로부터 그들은 그분을 사형 받게 하려고 함께 의논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4

그러므로 예수스*께서 더 이상 유다*인들 가운데 공개적으로 다니지 않으셨고; 오히려 거기를 떠나 거친땅에 가까운 시골로 가셔서, 에프라임*이라 부르는 도시에 들어가, 제자들과 함께 거기에 머무르셨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5

유다*인들의 넘어감이 손앞에 가까워지자: 많은 사람이 자기를 정결하게 하려고, 넘어감 전에 시골에서 빠져나와 예루살렘*으로 올라갔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6

그때 그들이 예수스*를 찾았고, 그들이 성전에 섰을 때, 자기들끼리 발언하였습니다, “여러분 생각에는 어떻습니까, 그가 이 잔치에 오지 않을까요?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157

이제 수성직자들과 파리사이오스*인들이 공히 명령을 내렸는데, 그것은, 어떤 사람이든지 그분께서 계시는 곳을 알게 되면, 알려 주게 하여서, 그들이 그분을 체포하려는 것이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1

그러고 나서 예수스*께서 넘어감 육일 전에 베싸니아*에 오셨는데, 이곳은 그분께서 죽었던 라짜루스*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곳이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2

거기서 사람들이 그분을 위해 저녁식사를 마련하였고; 마르싸*는 섬겼으되: 라짜루스*는 그분과 함께 식탁에 앉은 자들 중에 있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3

그때 마리아*가 매우 값비싼 스파이크나드 향유 한 파운드를 가져와서, 예수스*의 두 발에 바르고,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그분의 두 발을 닦았더니: 그 집이 향유의 향기로 가득하였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4

그때 제자 중 하나로서, 그분을 배반하여 넘길, 시몬*의 아들, 이스카리오테스* 유다스*가 말합니다,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5

“왜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우스에 팔아,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않았습니까?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6

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, 가난한 자들을 염려해서가 아니고; 그가 도둑인고로, 돈 가방을 맡아, 그 안에 든 것을 가져가기 때문이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7

그러자 예수스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그녀를 가만 두어라: 나를 장사지낼 날을 대비하여 그녀가 이것을 간직한 것이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8

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만, 나는 너희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9

그러므로 유다*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서 거기 계신 줄을 알았으며: 그들이 온 것은 예수스* 때문만이 아니고,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라짜루스*도 보려는 것이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10

그렇지만 수성직자들은 라짜루스*까지 죽음에 내몰려고 모의하였는데;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11

왜냐하면 라짜루스* 때문에 유다*인들 중 많은 이들이 떠나가서, 예수스*를 믿기 때문이었습니다.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12

그 다음날 잔치에 온 많은 사람들이, 예수스*께서 예루살렘*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듣자,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13

야자나무 가지를 가지고, 그분을 맞으러 나가, 외쳤습니다, “호산나*: 지배권주*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*의 왕을 찬미합니다.”

John-요안네스희소식 1214

그러자 예수스*께서는, 한 어린 나귀를 보시고는, 그 위에 타셨으니; 기록되었듯이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