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2 Kings-왕들둘째 2215

그녀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너희를 내게로 보낸 그 사람에게 전하라,”

2 Kings-왕들둘째 2216

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주목하라, 내가 이 장소와, 이곳의 거주민들에게 해악을 가져올 것이니, 곧 유다흐* 왕이 읽은 그 비블로스*의 모든 말씀들대로이며:

2 Kings-왕들둘째 2218

“그러나 너희를 보내어 *지배권주*께 묻게 한 유다흐* 왕에게는, 너희가 이렇게 그에게 말하라,” “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네가 들은 말씀들에 관하여는;

2 Kings-왕들둘째 2219

왜냐하면 내가 이 장소를 반대하여, 그리고 이곳 거주민들을 반대하여 발언한 것, 곧 그들이 황량함이 되고 저주가 될 것이다,라고 한 것을 네가 들을 때에, 네 마음이 부드러워졌고, *지배권주*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였으며, 네 옷을 찢고, 내 앞에서 울었기 때문에; 나 역시 네 말을 들었다,” “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신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233

왕이 기둥 옆에 서서, *지배권주* 앞에서 계약을 맺되, *지배권주*를 따라서 걷고, 그분의 명령들과 그분의 증거들과 그분의 법규들을 그들의 온 마음과 그들의 온 혼으로 지키며, 이 비블로스*에 기록된 이 계약의 말씀들을 수행하기로 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4

왕이 대성직자 힐키아*와, 둘째 서열의 성직자들과, 문지기들에게 명령하여, 바알*을 위해, 소림을 위해, 하늘의 모든 무리를 위해 만든 모든 기구들을 *지배권주*의 성전 밖으로 꺼내오게 하였으며: 그가 그것들을 예루살렘* 밖의 키드론* 밭에서 불태웠고, 그것들의 재들을 베쓰엘*로 운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6

그가 *지배권주*의 집에서 소림을 철거하여, 예루살렘* 밖의, 키드론* 시내로 가져가서, 키드론* 시내에서 그것을 불태웠고, 잘게 빻아 가루로 만들어서, 그 가루를 백성의 자녀들의 무덤들 위에 내던졌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7

그가 *지배권주*의 집 옆에 있던, 소돔짓 하는 자들의 집들을 헐었으니, 그곳은 여자들이 소림을 위하여 걸개들을 짜는 곳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9

그럼에도 높은 장소들의 성직자들은 예루살렘*에 있는 *지배권주*의 희생단에 올라가지 못하고, 다만 그들이 그들의 형제들 중에서 뜸씨 없는 빵을 먹을 따름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11

그가 유다흐*의 왕들이 태양에게 바쳤던 말들을 없애 버렸는데, 곧 *지배권주*의 집 입구, 시종 장관 나단멜렉*(Nathanmelech)의 방 옆, 변두리에 있던 것들이며, 또한 태양의 전차들을 불로 태워버렸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12

유다흐*의 왕들이 만들었던, 아하쯔*의 다락방 꼭대기에 있던 희생단들과, 마나쎄*가 *지배권주*의 집의 두 뜰에 만들어 놓은 희생단들을, 왕이 때려 부쉈고, 거기에서 그것들을 박살내어, 그 가루를 키드론* 시내에 내던졌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16

요시아*가 돌아서면서, 그는 거기 산에 있던 돌무덤들을 엿보았고, 사람을 보내어, 돌무덤들에서 뼈들을 꺼내 온 다음, 그것들을 희생단 위에서 불태워, 그것을 더럽혔으니, 엘로힘*의 사람이 선포한 *지배권주*의 말씀대로였으며, 엘로힘*의 사람이 이 말씀들을 선포하였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19

이스라엘* 왕들이 *지배권주*를 자극하여 화나시게 만든, 사마리아*의 도시들에 있던 높은 장소들의 모든 집들 역시, 요시아*가 제거하였고, 그가 베쓰엘*에서 행한 모든 활동 그대로 그것들에게 행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21

왕이 온 백성에게 명령하였고, 말합니다, “이 계약의 비블로스*에 기록된 대로, *지배권주* 여러분의 엘로힘*을 위하여 넘어감을 지키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2323

오로지 요시아* 왕의 제십팔년에, 바야흐로 이 넘어감이 예루살렘*에서 *지배권주*를 위하여 거행되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24

그뿐 아니라 유다흐* 땅에서와, 예루살렘*에서 정탐된, 부리는 영들을 가진 일꾼들과, 마법사들과, 형상들과, 우상들과, 모든 가증한 것들을, 요시아*가 치워버렸으니, 그것은 성직자 힐키아*가 *지배권주*의 집에서 발견한 그 비블로스*에 기록된 법의 말씀들을, 그가 수행하고자 한 것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25

요시아*처럼, 모세스*의 모든 법대로, 그의 모든 마음으로, 그의 모든 혼으로, 그의 모든 힘으로, *지배권주*께 돌아온 왕은, 요시아* 이전에도 없었고; 그 이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26

그럼에도 *지배권주*께서 유다흐*를 반대하여 불이 붙은 자신의 화, 곧 큰 진노의 맹렬함에서 돌이키지 않으셨으니, 왜냐하면 마나쎄*가 그분을 자극한 모든 자극행위 때문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327

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내가 이스라엘*을 치워버린 것 같이, 유다흐* 역시 내 눈 밖으로 치워버릴 것이며, 내가 선택한 이 도시 예루살렘*과, 내가 말하기를, 내 이름이 거기 있을 것이다, 한 이 집도 던져버릴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244

또한 그가 흘린 무죄한 피 때문이니, 그가 무죄한 피로 예루살렘*을 가득 채웠고; *지배권주*께서는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413

그가 거기에서 *지배권주*의 집의 모든 보물들과, 왕의 집의 보물들을 실어나갔고, 이스라엘* 왕 솔로몬*이 *지배권주*의 성전에서 만든 모든 금그릇들을 토막 냈으니, 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420

*지배권주*의 화를 통해서 예루살렘*과 유다흐*에서 성취의 때가 왔고, 마침내 그분께서 그들을 자신의 면전에서 쫓아내셨으니, 곧 쩨데키아*가 바빌론* 왕을 반대하여 반역한 것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59

그가 *지배권주*의 집과, 왕의 집과, 예루살렘*의 모든 집을 불태웠고, 모든 대인들의 집을 그가 불로 태웠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2516

솔로몬*이 *지배권주*의 집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들, 대형 대야 하나, 그리고 받침대들인데; 이 모든 기구들의 놋은 무게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615

*지배권주*께서 네부카드넷짜르*의 손으로 유다흐*와 예루살렘*을 끌고 가셨을 때, 예호짜닥*도 포로로 갔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631

그 상자가 안식을 얻은 후에, 다비드*가 *지배권주*의 집에서 노래 봉사 일을 하도록 맡긴 자들은 이들입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632

솔로몬*이 예루살렘*에 *지배권주*의 집을 세울 때까지, 그들은 회중의 성막의 거주지 앞에서 노래하는 일로 섬겼으며: 그런 다음 그들이 자기 순서대로 자기 직분으로 받들어 섬겼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920

엘레아짜르*의 아들 피네하스*가 과거에 그들을 다스리는 자였는데, *지배권주*께서 그와 함께하셨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923

그렇게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*지배권주*의 집, 즉, 성막 집의 문들을 구(區) 별로, 감독하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013

그렇게 사울*이 죽은 것은 그가 *지배권주*를 반대하여 범한 자신의 위반행위 때문인데, 곧 *지배권주*의 말씀을 반대하여, 지키지 않았고, 또 부리는 영을 지닌 자에게 조언을 구하여, 그 영에게 물어보고;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014

*지배권주*께 여쭙지 않았으며: 그러므로 그분께서 그를 죽이셨고, 왕국을 예쎄*의 아들 다비드*에게 돌리신 것이었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12

더욱이 지나간 때에, 곧 사울*이 왕이었을 때, 이스라엘*을 인도해내고 들어오게 한 이는 당신이셨으며: *지배권주* 당신의 엘로힘*께서도 당신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*을 먹이며, 내 백성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자가 될 것이다.”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13

그러므로 이스라엘*의 모든 장로들이 헤브론*으로 왕에게 왔고; 다비드*가 헤브론*에서 *지배권주* 앞에서 그들과 계약을 맺었으며; 그들이 다비드*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았으니, 사무엘*을 통해 주신 *지배권주*의 말씀대로 되었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19

그렇게 다비드*가 차츰 커지고 더 커졌으니: 이는 만군의 *지배권주*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110

이들은 또한 다비드* 소유의 강력한 사람들의 우두머리인데, 이들이 그와 함께 그의 왕국에서, 그리고 온 이스라엘*과 함께, 스스로 강하게 하고는, 그를 왕으로 삼았으니, 이스라엘*에 관한 *지배권주*의 말씀대로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223

전쟁을 위해 무장하여 준비하고, 헤브론*으로 다비드*에게 와서, *지배권주*의 말씀에 따라서, 사울*의 왕국을 그에게 돌리고자 한, 무리들의 수가 이러합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36

다비드*가 온 이스라엘*과 함께, 바알라*, 즉, 유다흐*에 속한 키르야쓰예아림*으로 올라갔고, 거기서 *지배권주*이신 엘로힘*의 상자를 가지고 올라오고자 하였으니, 곧 케루빔들 사이에 거주하시며, 그분의 이름이 그것 위에서 일컬어지시는 *지배권주*이십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310

*지배권주*의 화가 우쯔자*를 반대하여 불이 붙었고, 그분께서 그를 치셨으니, 왜냐하면 그가 자기 손을 그 상자에 얹었기 때문이며: 거기서 그가 엘로힘* 앞에서 죽었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311

다비드*가 불쾌하였으니, 왜냐하면 *지배권주*께서 우쯔자*에게 분을 터뜨리셨기 때문이었으며: 이러므로 그곳을 페레쯔우쯔자*(Perezuzza)라 칭하여 이날까지 이르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314

엘로힘*의 상자가 오베드에돔*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 동안 머물러 있었습니다. *지배권주*께서 오베드에돔*의 집과, 그에게 있던 모든 것에 복을 주셨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42

다비드*가 *지배권주*께서 자기를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확고히 하신 줄을 깨달았으니, 이는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* 때문에, 그의 왕국을 높이 들어 올리셨기 때문이었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417

다비드*의 명성이 모든 나라로 퍼져 나갔고; *지배권주*께서 모든 민족들 위에 그에 대한 두려움을 내리셨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53

다비드*가 온 이스라엘*을 예루살렘*으로 함께 모아서, *지배권주*의 상자를 그의 처소, 곧 그가 그것을 위하여 예비한 처소로 가지고 올라오게 하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513

왜냐하면 여러분이 처음에 그것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, *지배권주* 우리 엘로힘*께서 우리에게 분을 터뜨리셨으니, 이는 우리가 마땅한 순서대로 그분을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”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525

그렇게 다비드*와, 이스라엘* 장로들과, 천부장들이, *지배권주*의 계약의 상자를 오베드에돔*의 집으로부터 가지고 올라오려고 기쁨으로 갔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528

이렇듯 온 이스라엘*이 *지배권주*의 계약의 상자를 가지고 올라오면서, 비파들과 하프들로 소음을 내고, 코르넷 소리와, 트럼펫들과, 심벌즈들을 연주하며, 환성을 질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529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*지배권주*의 계약의 상자가 다비드*의 도시로 들어오자, 사울*의 딸 미칼*이 창문으로 내다보다가 다비드*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았으며: 그녀가 그녀 마음속으로 그를 경멸하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62

다비드*가 불태운 헌물들과 평화 헌물들 드리기를 마치고 나서, *지배권주*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하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67

그러고 나서 그날에 다비드*가 아사프*와 그의 형제들의 손에 처음으로 이 시를 건네주어 *지배권주*께 감사하게 하였습니다.

1 Chronicles-연대기들첫째 1623

온 땅이여, *지배권주*께 노래하며; 날마다 그분의 구원을 보여 주어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