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Judges-심판자들 171

에프라임* 산 출신의 한 사람이 있었는데, 그의 이름은 미카흐*(Micah)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74

하지만 그가 그 돈을 자기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; 그의 어머니가 은 이백 쉐켈을 취하여, 주물공에게 주었더니, 그가 조각한 형상과 주조한 형상을 만들었으며: 그 형상들이 미카흐*의 집에 있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75

이 사람 미카흐*는 엘로힘들의 집을 가졌고, 에포드와, 테라핌을 만들었으며, 자기의 아들들 중 하나를 봉헌하여, 그의 성직자가 되게 하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78

이 사람이 자기가 찾을만한 곳에 체류하려고 베쓰레헴유다흐*로부터 도시 밖으로 나와 떠났으며: 그가 여행을 하다가, 에프라임* 산으로 가서 미카흐*의 집에 이르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4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미카흐*가 이러이러하게 나를 대우하여, 나를 고용하였으며, 내가 그의 성직자가 되었습니다.”

Judges-심판자들 185

그들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그대에게 간청하니, 엘로힘*의 조언을 구하여, 우리가 가는 우리의 길이 잘될는지 우리로 하여금 알게 하시오.”

Judges-심판자들 188

그들이 쪼라*와 에쉬타올*에 와서 그들의 형제들에게 이르렀으며: 그들의 형제들이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들은 무엇이라 말합니까?”

Judges-심판자들 189

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일어나십시오, 우리가 그들을 반대하여 올라갈 것이니: 우리가 그 땅을 보았는데, 자, 주목하십시오, 대단히 좋습니다: 그대들은 가만히 있을 것입니까? 가기를 게을리 하지 말고, 그 땅을 소유하러 들어가십시오.

Judges-심판자들 1813

그들이 거기에서 지나서 에프라임* 산으로 가서, 미카흐*의 집에 이르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16

단* 자손에 속해 있던, 임명을 받은 육백 명의 남자들이 전쟁 무기들을 가지고, 문 입구에 섰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17

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올라가서, 거기로 들어가, 조각한 형상과, 에포드와, 테라핌과, 주조한 형상을 취하였으며: 그 성직자는 임명을 받아 전쟁 무기들을 지닌 육백 명의 남자들과 함께 문 입구에 섰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18

이들이 미카흐*의 집에 들어가서, 그 조각한 형상과, 에포드와, 테라핌과, 주조한 형상을 가지고 나왔습니다. 그러자 성직자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들은 무엇을 행합니까?”

Judges-심판자들 1819

그들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는 조용히 하고, 손으로 입을 막고, 우리와 함께 가서, 우리에게 아버지와 성직자가 되어 주시오: 그대가 한 사람의 집의 성직자가 되는 것이 낫소, 아니면 이스라엘*의 한 지파와 한 가족의 성직자가 되는 것이 낫소?”

Judges-심판자들 1820

그 성직자가 마음으로 기뻐하였고, 그가 에포드와, 테라핌과, 조각한 형상을 취하여, 그 백성 가운데로 들어갔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21

그렇게 그들이 돌아서서 떠나되, 어린것들과 가축과 짐을 자기들 앞에 두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22

미카흐*의 집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졌을 때, 미카흐*의 집 근처의 집들에 있던 남자들이 함께 모여서, 단* 자손을 따라잡았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23

그들이 단* 자손에게 외쳤습니다. 이에 그들이 얼굴을 돌이켜서, 미카흐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기에, 이런 무리와 함께 오는 것입니까?”

Judges-심판자들 1825

단* 자손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들리지 않게 하시오, 그렇지 않으면 성난 동료들이 당신들에게 달려들어, 당신의 생명과, 당신 집안사람들의 생명을 잃게 할 것이오.”

Judges-심판자들 1826

단* 자손은 자기들의 길을 갔으며: 미카흐*는 단* 자손이 자기에게 너무 강한 것을 알고는, 돌아서서,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27

그들이 미카흐*가 만들었던 것들과, 그 성직자를 취하였으며, 라이쉬*에 왔고, 고요하고 안정된 상태의 백성에게로 왔으며: 그들이 검의 날로 그들을 쳤고, 그 도시를 불로 태워버렸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28

거기에 구출자가 없었으니, 왜냐하면 그 도시가 찌돈*에서 멀고, 그들이 어떤 사람과도 거래가 없었기 때문이었으며; 그 도시가 베쓰레호브*(Bethrehob) 옆에 놓인 골짜기에 있었습니다. 단* 자손이 한 도시를 세우고, 거기에 거주하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29

그들이 그 도시의 이름을 단*이라 불렀으니, 이스라엘*에게 태어난, 자기들의 아버지 단*의 이름을 따른 것이었으며: 하지만 그 도시의 이름이 처음엔 라이쉬*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30

단* 자손이 조각한 형상을 세웠으며: 마나쎄*의 손자, 게르숌*의 아들인 요나단*(Jonathan)과, 그의 아들들이 그 땅이 포로로 사로잡혀가는 날까지 단* 지파의 성직자가 되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831

엘로힘*의 집이 쉴로*에 있는 동안에는 언제나, 그들이 미카흐*가 만든, 미카흐*의 조각한 형상을 세워 두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2

그런데 그의 첩이 그를 반대하여 매음녀짓을 하였고, 그를 떠나 베쓰레헴유다흐*에 있는 자기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서, 거기에서 만 넉 달을 지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3

그녀의 남편이 일어나, 그녀를 찾아 가서, 그녀에게 다정히 발언하고, 그녀를 다시 데려오고자 하여, 그의 종과 함께, 한 쌍의 나귀를 대동하여 갔더니: 그녀가 그를 그녀의 아버지 집으로 안내하였으며: 소녀의 아버지가 그를 보자, 그를 만난 것을 기뻐하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6

그들이 앉아서, 둘이 함께 먹고 마셨으니: 이는 소녀의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말하기를, “내가 자네에게 간청하니, 흡족히 여기고, 온 밤을 머물러, 자네 마음을 즐겁게 하게나,” 하였었기 때문입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10

그러나 그 사람이 그 밤에 머무르려 하지 않았고, 오히려 그가 일어나 떠났으며, 예부스*(Jebus), 곧 예루살렘* 맞은편 너머에 이르렀는데; 거기에 안장 지운 나귀 두 마리와, 그의 첩이 그와 함께하였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12

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여기에서 돌이켜 이스라엘* 자녀들에게 속하지 않은, 타국인의 도시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; 우리가 지나가서 기베아*로 갈 것이다.”

Judges-심판자들 1913

그가 자기 종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오라, 우리가 기베아*나, 라마흐* 두 곳 중 한 곳에 가까이 나아가서 온 밤을 지내도록 하자.”

Judges-심판자들 1914

그들이 계속 지나가 그들의 길을 갔고; 그들이 벤야민*에 속한, 기베아* 옆에 다다르자, 해가 졌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15

그들이 기베아*로 들어가 숙박하려고, 거기로 돌이켜 들어갔으며: 그가 들어가서, 그 도시의 거리에 앉았으나: 그들을 집으로 들여서 숙박하게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17

그가 자기 두 눈을 들어 올린 후, 도시의 거리에서 도보 여행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: 그 노인이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은 어디로 갑니까? 당신은 어디에서 왔습니까?”

Judges-심판자들 1919

하지만 우리의 나귀들을 먹일 짚과 여물도 있고; 빵과 와인이 나를 위해서도 있고, 당신의 여종과, 당신의 종들과 함께한 젊은 사람을 위해서도 있어서: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.”

Judges-심판자들 1920

그 노인이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에게 평화가 함께하기를; 어쨌든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은 다 내게 맡기고; 다만 거리에서 숙박하지는 마십시오.”

Judges-심판자들 1922

이제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하고 있을 때, 주목하십시오, 그 도시의 사람들인, 어떤 벨리알*의 아들들이, 그 집을 빙 둘러 포위하고, 문을 두드리며, 집주인인, 그 노인에게 발언하였고, 말합니다, “당신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시오, 우리가 그를 알고자 합니다.”

Judges-심판자들 1923

집주인인,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아닙니다, 내 형제들이여, 아닙니다, 내가 여러분께 간청하니, 그렇게 악하게 행해선 안 됩니다; 이 사람이 내 집에 들어왔으니, 이런 어리석은 짓을 행하지 마시오.

Judges-심판자들 1924

주목하시오, 여기 내 처녀 딸이 있고, 그의 첩이 있으니; 이제 내가 그들을 밖으로 끌어내면, 당신들이 그들을 욕보이든지, 당신들에게 좋게 여겨지는 것을 그들에게 행하되: 오직 이 사람에게는 그런 저속한 짓을 행하지 마시오.”

Judges-심판자들 1926

그러자 그 여자가 동이 틀 때에 와서, 그녀의 주인이 있는 그 사람의 집 문 앞에서 쓰러져, 밝을 때까지 있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27

그녀의 주인이 아침에 일어나서, 집 문들을 열고, 자기 길을 가려고 밖으로 나갔더니: 자, 주목하십시오, 자기 첩인 그 여자가 그 집 문 앞에 쓰러져 있고, 그녀의 두 손은 문지방에 있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28

그가 그녀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일어나거라, 우리가 떠나가자.” 그러나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. 그러자 그 사람이 그녀를 나귀에 실었고, 그 사람이 일어나서, 자기 처소로 돌아갔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29

그가 자기 집에 오자, 칼을 취하고는, 자기 첩을 붙잡아서, 그녀를 토막 내되, 그녀의 뼈들과 함께, 열두 조각으로 나누어서, 그녀를 이스라엘*의 온 지경으로 보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1930

일이 그렇게 되자, 그것을 본 모든 사람이 말하였습니다, “이스라엘* 자녀들이 이집트* 땅을 나와 올라온 날부터 이날까지 이런 행동은 행한 적도 없고, 본 적도 없으니: 그것을 깊이 생각하고, 상의한 후에, 여러분의 생각들을 발언하시오.”

Judges-심판자들 202

온 백성의 우두머리, 곧 이스라엘*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들이, 엘로힘*의 백성의 집합체에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냈고, 검을 뽑는 보병이 사십만 명이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203

(이제 벤야민* 자손이 이스라엘* 자녀들이 미쯔페*로 올라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.) 그때 이스라엘* 자녀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에게 말해 주시오, 어떻게 이런 사악한 일이 일어났습니까?”

Judges-심판자들 205

기베아*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여 일어나, 밤에 나에게 쳐들어와 그 집을 빙 둘러 포위하고, 나를 살해하려 생각하였으며: 내 첩을 그들이 강제로 취하여, 그녀가 죽었습니다.

Judges-심판자들 206

이에 내가 내 첩을 거두어, 그녀를 토막 낸 다음, 이스라엘*이 상속한 온 지역에 두루 보냈으니: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* 중에서 음탕한 짓과 어리석은 짓을 범하였기 때문입니다.

Judges-심판자들 207

주목하십시오, 여러분은 모두 이스라엘*의 자녀들이니; 여기에서 여러분의 의견과 조언을 주십시오.”

Judges-심판자들 208

이에 온 백성이 한 사람처럼 일어났으며, 말합니다, “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기 텐트에 가지 않겠고,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.

Judges-심판자들 209

그러나 이제 이 일이 우리가 기베아*에게 행할 일이 될 것이니; 우리가 그것을 반대하여 제비로 올라가되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