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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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Kings-왕들둘째 73

성문의 들어가는 입구에 나환자 네 남자가 있었는데: 그들이 서로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왜 여기에 앉아서 죽어야 합니까?

2 Kings-왕들둘째 77

이러므로 그들이 저물녘에 일어나 도망쳤고, 그들의 텐트들과, 그들의 말들과, 그들의 나귀들을 버리고, 심지어 진영을 있던 그대로 두고서, 자기들의 생명을 위하여 도망쳤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78

이들 나환자들이 진영의 맨 끝에 왔을 때, 그들이 한 텐트 안에 들어가서, 먹고 마셨으며, 거기에서 은과, 금과, 의복을 운반하여, 가서 감추었고; 다시 와서, 다른 텐트에 들어가, 거기에서도 운반하여, 가서 감추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79

그때 그들이 서로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: 이날은 착한 소식들의 날인데, 우리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: 만일 우리가 아침빛이 이를 때까지 지체하면, 상당한 불행이 우리에게 닥칠 것이니: 그러므로 이제 오시오, 우리가 가서 왕의 집안에 알립시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711

그가 수위들을 불렀고; 그들이 안에 있는 왕의 집에 알렸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717

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던 그 귀족을 임명하여 성문 출입구에 대한 직무를 맡겼는데: 그가 성문 출입구에서 백성들에게 밟혔고, 그가 죽었으니, 엘로힘*의 사람이 말했던 대로이며, 왕이 그에게 내려왔을 때에 그가 발언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718

엘로힘*의 사람이 왕에게 발언했던 대로 성취의 때가 왔으니, 말하기를, “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* 성문 출입구에서, 보리 두 통이 한 쉐켈이 되고, 최상의 고운 밀가루 한 통이 한 쉐켈이 될 것입니다,” 하였는데:

2 Kings-왕들둘째 720

결국 그 일이 그에게 그대로 닥쳤으며: 그가 성문 출입구에서 백성들에게 밟혔고, 그가 죽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4

왕이 엘로힘*의 사람의 종 게하찌*와 대화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내가 네게 간청하니, 나에게 엘리샤*가 행한 모든 큰일들을 알려다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85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가 왕에게 엘리샤*가 어떻게 죽은 몸을 생명으로 회복시켰는지 말해 주고 있었는데, 자, 주목하십시오, 엘리샤*가 전에 그녀의 아들의 생명을 회복시킨, 그 여자가 그녀의 집과 그녀의 땅을 위하여 왕에게 외쳤습니다. 게하찌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의 주인이신, 오 왕이시여, 이는 그 여자이며, 이는 그녀의 아들이니, 곧 엘리샤*가 생명으로 회복시킨 자입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86

왕이 그 여자에게 물었더니, 그녀가 왕에게 말해 주었습니다. 그러므로 왕이 그 여자를 위하여 어떤 관리자를 임명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그녀에게 속한 모든 것과, 그녀가 이 땅을 떠난 그날 이래로 지금까지, 그 밭의 모든 열매들을 회복시켜 주어라.”

2 Kings-왕들둘째 87

엘리샤*가 다마스쿠스*에 왔고; 시리아*의 왕 벤하다드*가 병들었는데; 어떤 이가 왕에게 고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엘로힘*의 사람이 여기에 와 있습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811

그가 굳어진 표정으로 꼼짝 않기를, 미안할 정도까지 하자: 엘로힘*의 사람이 울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12

하짜엘*이 말하였습니다, “나의 주인님 왜 우십니까?” 그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왜냐하면 그대가 이스라엘* 자녀들에게 행할 모든 악한 일을 내가 알기 때문이니: 그들의 견고한 요새에 그대가 불을 놓을 것이며, 그들의 청년들을 그대가 검으로 죽일 것이며, 그들의 자녀들을 던질 것이며, 그들의 아이 밴 여자들을 잡아 찢을 것입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814

그렇게 그가 엘리샤*에게서 떠나서, 그의 주인에게로 왔더니;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엘리샤*가 네게 무슨 말을 하였느냐?” 그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그가 제게 말해 주기를 왕께서 반드시 회복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815

그 다음 날 성취의 때가 왔는데, 하짜엘*이 두꺼운 천을 취하여, 그것을 물에 적신 다음, 왕의 얼굴에 펼쳤더니, 왕이 죽었으며: 하짜엘*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16

이스라엘* 왕 아하브*의 아들 요람*의 제오년에, 예호샤파트*가 당시 유다흐*의 왕이었는데, 유다흐* 왕 예호샤파트*의 아들 예호람*이 통치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17

그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였는데; 그가 예루살렘*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20

그의 날들에 에돔*이 유다흐*의 손아래에서 벗어나 반란을 일으켰고, 자기들을 다스리는 왕을 만들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22

하지만 에돔*이 이날까지도 유다흐*의 손아래에서 벗어나 반란을 일으켰습니다. 그때 립나*도 동시에 반란을 일으켰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23

요람*의 남은 활동들과, 그가 행한 모든 일은, 유다흐* 왕들의 연대기 책에 기록되지 않았습니까?

2 Kings-왕들둘째 824

요람*이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잠들었고,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다비드*의 도시에 묻혔으며: 그의 아들 아하찌아*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25

이스라엘* 왕 아하브*의 아들 요람*의 제십이년에 유다흐* 왕 예호람*의 아들 아하찌아*가 통치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826

아하찌아*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였고; 그가 예루살렘*에서 일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탈리아*(Athaliah)로서, 이스라엘* 왕 옴리*의 딸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1

대언자 엘리샤*가 대언자들의 자녀들 중 한 명을 불러,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네 허리를 동여매고, 이 기름통을 네 손에 들고, 라모쓰길레아드*로 가라:

2 Kings-왕들둘째 94

그렇게 그 청년, 곧 청년 대언자가, 라모쓰길레아드*로 갔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5

그가 왔을 때, 주목하십시오, 군대의 대장들이 앉아 있었고; 그 청년이 말하였습니다, “오 대장님, 제가 당신께 용건이 있습니다.” 예후*가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 모두 중 누구에게냐?”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오 대장님, 당신께 있습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9

내가 아하브*의 집을 네바트*의 아들 예로보암*의 집과 같게 하고, 아히야*의 아들 바아샤*의 집과 같게 할 것이며:

2 Kings-왕들둘째 910

개들이 예쯔레엘*의 지분 안에서 예쩨벨*을 먹을 것이고, 그녀를 묻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.” 그리고 그가 문을 열고, 도망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11

그때 예후*가 자기 주인의 종들에게 나아갔는데: 한 사람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모두 좋습니까? 이 미친 녀석이 무엇 때문에 그대에게 왔습니까?”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들이 그 사람을 알고, 그가 말한 것을 압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13

그러자 그들이 서둘러, 각 사람이 자기 옷을 취하여, 계단의 꼭대기에서 예후*의 밑에 깔았고, 트럼펫들을 불었으며, 말합니다, “예후*가 왕이시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14

그렇게 님쉬*의 아들 예호샤파트*의 아들 예후*가 요람*을 반대하여 음모를 꾸몄습니다. (이제 요람*은 온 이스라엘*과 함께 라모쓰길레아드*를 지켰는데, 왜냐하면 시리아* 왕 하짜엘* 때문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16

그렇게 예후*가 전차를 타고, 예쯔레엘*로 갔으니; 이는 요람*이 거기에 누워 있었기 때문입니다. 유다흐* 왕 아하찌아*가 요람*을 보려고 내려 와 있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20

경수인이 전하였고, 말합니다, “그도 그들에게 갔으나, 돌아오지 않습니다: 그 전차 모는 것이 님쉬*의 아들 예후*가 모는 것 같으니; 이는 그가 맹렬하게 몰기 때문입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22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요람*이 예후*를 보았을 때,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예후*야, 평화냐?” 그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당신의 어머니 예쩨벨*의 매음들과 그녀의 마술행위들이 이토록 많으니, 무슨 평화냐?”

2 Kings-왕들둘째 923

요람*이 자기 두 손을 돌이켜, 도망치며, 아하찌아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반역입니다, 오 아하찌아*여.”

2 Kings-왕들둘째 924

예후*가 있는 힘껏 활을 당겨, 요람*의 두 팔 사이를 쏘았고, 화살이 그의 심장을 뚫고 나와, 그가 자기 전차에서 엎드러졌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27

그러나 유다흐* 왕 아하찌아*가 이것을 보았을 때, 농막 길로 도망하였습니다. 예후*가 그를 추격하며, 말하였습니다, “그 역시 전차에서 쳐라.” 그들이 이블레암* 옆에 있는 구르*(Gur)로 올라가는 길에서 그렇게 행하였습니다. 그가 메깃도*로 도망쳤고, 거기서 죽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28

그의 종들이 그를 전차에 싣고 예루살렘*에 이르러, 다비드*의 도시에서 그의 아버지들과 함께 그의 돌무덤에 묻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29

아하브*의 아들 요람*의 제십일년에 아하찌아*가 유다흐*를 통치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0

예후*가 예쯔레엘*에 왔을 때, 예쩨벨*이 그 소식을 들었고; 그녀가 얼굴에 화장을 하고, 그녀의 머리에 머리장식을 하고, 창에서 내다보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1

예후*가 출입문으로 들어오자, 그녀가 말하였습니다, “자기 주인을 죽인 자, 찜리*에게 평화가 있느냐?”

2 Kings-왕들둘째 933

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그녀를 아래로 던져라.” 그렇게 그들이 그녀를 아래로 던졌더니: 그녀의 피가 상당량 벽에 뿌려졌고, 말들 위에 뿌려졌습니다. 예후*가 그녀를 발아래 밟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4

그가 들어왔을 때, 먹고 마시며, 말하였습니다, “가라, 이제 이 저주받은 여자를 보고, 그녀를 묻어라: 이는 그녀가 왕의 딸이기 때문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1

아하브*에게 칠십 명의 아들이 사마리아*에 있었습니다. 예후*가 편지들을 써서, 사마리아*에 보냈고, 예쯔레엘*의 다스리는 자들, 곧 장로들과, 아하브*의 자녀들을 양육해온 자들에게 보냈으며, 말합니다,

2 Kings-왕들둘째 102

“이제 이 편지가 여러분에게 도달하자마자, 여러분의 주인의 아들들이 여러분과 함께 있고, 전차들과, 말들, 또한 방호 도시와, 갑옷이 여러분과 함께 있는 만큼;

2 Kings-왕들둘째 103

여러분의 주인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고 적합한 자를 바로 찾아내서, 그를 그의 아버지의 왕좌 위에 세우고, 여러분의 주인의 집을 위하여 싸우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4

그러나 그들은 심히 두려워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두 왕이 그를 당해내지 못하였는데: 우리가 어떻게 그를 당해낼 수 있겠소?”

2 Kings-왕들둘째 105

집을 맡은 자와, 도시를 다스리는 자와, 또한 장로들과, 그 자녀들을 양육하는 자들이, 예후*에게 사람을 보냈고, 말합니다, “우리는 당신의 종들로서, 당신께서 시키시는 모든 것을 행할 것이며; 아무도 왕으로 삼지 않을 것이니: 당신의 두 눈에 착한 것을 행하십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6

그러자 예후*가 두 번째로 그들에게 편지를 썼으며, 말합니다, “만일 여러분이 내 편이 되고, 만일 여러분이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면, 여러분이 여러분의 주인의 아들들인 남자들의 머리들을 취하여, 내일 이 시간까지 예쯔레엘*로 내게 오십시오.” 이제 왕의 아들들, 칠십 인이, 자기들을 양육해온, 그 도시의 대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.